삼성물산 벤처사업 투자 60배 수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6-08 00:00
입력 1999-06-08 00:00
삼성물산이 벤처사업 투자를 통해 1년 반만에 투자액의 60배에 이르는 수익을 거뒀다.

삼성물산은 7일 캐나다에 설립한 합작 벤처기업 디직스사를 합작파트너인미국의 웨스텍사에 현금 675만달러와 웨스텍사 주식 90만주,핵심부품 독점공급권 등 총 2,400만달러를 받고 팔았다고 밝혔다.

진경호기자 kyoungho@
1999-06-0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