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횡령 474개 업체 적발
수정 1999-06-07 00:00
입력 1999-06-07 00:00
경찰은 국민연금을 개인용도로 착복한 S상사 사장 정모씨(43)와 H개발 경리직원 권모씨(23·여) 등 2명을 업무상횡령 혐의로 구속했다.또 회사운영비로 전용한 492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김성수기자 sskim@
1999-06-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