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北문화유산보존 협력 검토
수정 1999-06-07 00:00
입력 1999-06-07 00:00
신문은 “현단계에서는 대북정책 전체의 테두리 내에서 검토할 필요가 있기때문에 연구단계에 그치고 있다”면서 “조기에 실현될 경우 일북한 국교정상화의 도화선으로서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일본정부가 보존 협력 대상으로 삼고 있는 북한의 문화유산은 평양 일대에 있는 고구려 고분벽화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지난 4월 일본화가 히라야마 이쿠오(平山郁夫)씨가 유네스코 친선대사로서 북한을 방문했을 때 북한측으로부터 협력 요청을 받고 일본 외무성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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