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능한 申昌源 새 몽타주 나왔다
수정 1999-06-05 00:00
입력 1999-06-05 00:00
이날 새롭게 만들어진 수배전단 몽타주의 신창원은 검은 얼굴에 뒷머리가 거의 어깨에 닿을 만큼 길고 앞머리도 길게 늘어뜨려 왼쪽으로 가르마를 탄 모습이며 안경은 쓰지 않고 있다.이 모습은 지난해 7월16일 서울 강남구 포이동 C식당 앞에서 경찰관 2명과 격투를 벌이고 달아났을 때와 비교하면 앞머리를 좀더 기르고 안경을 벗은 것이 다르다.
천안 최용규기자 ykchoi@
1999-06-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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