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박헌열씨 작품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6/04/19990604015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6-04 00:00 입력 1999-06-04 00:00 하늘을 날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을 형상화한 조각가 박헌열의 작품전.8일까지 서울 인사갤러리(02-735-2655).나무가 상징하는 가시적인 자연세계의 생명력과 천사가 의미하는 불가시적인 정신세계의 조화를 강조했다.박씨는 “예술가는 신의 능력을 베끼고 훔치고 왜곡시켜도 무죄”라고 자신의 조형철학을 밝힌다. 1999-06-0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