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신차 ‘카렌스’ 발표회
수정 1999-06-03 00:00
입력 1999-06-0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승용 감각의 미니밴 카렌스는 ‘카(승용차)’와 ‘르네상스(부흥)’의 합성어로 경제성과 실용성,레저용 기능을 살려 고객의 다용도 요구에 부응한 차라고 기아는 설명했다.
7인승으로 1,800㏄ DOHC 엔진의 가솔린과 LPG 2종류며 가격은 1,150만∼1,295만원.계약 첫날인 1일 3,700여대의 계약고를 올리는 호조를 보였다.
김수중(金守中)기아 사장은 올해 전체 판매목표를 내수 32만5,000대,수출 51만대 등 83만5,000천대로 늘려잡았다고 밝혔다. 김병헌기자 bh123@
1999-06-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