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랑에 절약까지…양천구‘녹색 재활용타운’인기
기자
수정 1999-05-31 00:00
입력 1999-05-31 00:00
이 가운데 재활용전시장은 플라스틱 전시관과 스티로폴 및 페트병 재활용관을 갖추고 있으며 종량제 봉투와 자원회수시설 이동경로 및 소각잔재물을 전시하는 코너도 마련해 관내 주민이나 학생들에게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을 활용,가방 구두 우산 자전거 등을 염가로 수선해주는코너는 주민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이 수선코너는 밀려드는 주문을 감당하지 못해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자원봉사자들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다.
1999-05-3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