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터넷망 용량 확충-이달말부터 접속 쉬워져
수정 1999-05-28 00:00
입력 1999-05-28 00:00
정보통신부는 27일 국가 인터넷 운영 사업자인 한국통신이 이달 말에 인터넷 수용포트를 기존 보유 용량보다 2배 이상 늘려 신규 가입자도 즉시 수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가 인터넷과 상용 인터넷간의 연결구간이 2배로 늘어나고 회선도 증설돼 접속구간에서의 병목현상이 완전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정통부는 또 7월부터는 데이콤도 국가 인터넷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해 서비스 이용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1999-05-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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