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 이양원씨 아프리카 풍물기행전
수정 1999-05-28 00:00
입력 1999-05-28 00:00
그가 아프리카 그림을 통해 보여주려 한 것은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 점.
벌거벗은 인간의 모습과 물개·코뿔소·코끼리 등 동물의 모습이 원색으로묘사됐다.인물화로 정평이 나 있는 이양원은 86년 독립기념관 벽화를 제작해관심을 끌기도 했다.
김종면기자 jmkim@
1999-05-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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