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작년 1만원운용 330원 손해
수정 1999-05-26 00:00
입력 1999-05-26 00:00
양쪽 모두 자산운용과 영업실적에서 손실을 기록했으나 상장기업은 자산운용에서,코스닥법인은 영업력에서 각각 상대적 우위를 지켰다.부채비율은 코스닥법인 250%,상장기업 300%로 코스닥법인의 재무상태가 더 건실했다.총자산 대비 순이익률의 경우 상장기업은 마이너스 3.3%로 1만원의 자산을 운영,330원의 손해를 봤다.코스닥법인은 마이너스 4.2%로 같은 경우 420원의 손실을 입었다.97년에는 코스닥법인이 2%로 상장기업 0.7%를 앞섰었다.
매출액 대비 경상이익률은 상장기업이 마이너스 3.7%,코스닥법인이 마이너스 2.9%로 똑같이 헛장사를 했으나 코스닥법인이 손해를 덜 봤다.
1999-05-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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