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개각 24일 단행할듯/신설부처 4∼5개 부처 대상
수정 1999-05-22 00:00
입력 1999-05-22 00:00
개각 대상에는 국민연금 확대 실시 과정에서 혼선을 빚은 김모임(金慕妊)보건복지부장관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대통령은 정부 조직 개편에 따른 인선 및 개각은 소폭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11월 정치인 출신 장관의 당 복귀를 포함한 대규모 개각을 단행할 방침인것으로 알려졌다.
이도운기자 dawn@
1999-05-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