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월드컵경기장 홍보관 매주토요일에 개인관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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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5-17 00:00
입력 1999-05-17 00:00
그동안 단체관람객에 한해 이용할 수 있었던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주경기장 홍보관’이 토요일에 한해 개인 관람객들에게도 개방된다.

마포구(구청장 盧承煥)는 16일 월드컵경기장과 주변시설을 구민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고 이용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공사현장사무소 2층에 위치한 홍보관에는 공사진행상황을 알 수 있는 현황판을 비롯해 경기장 입체 내부시설을 전시하고 있으며 하루 2차례씩 홍보영상물도 상영하고 있다.

구는 이와 함께 인근 난지도사업소와 연계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도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개인 관람객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용할 수 있다.
1999-05-1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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