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위에 ‘죽음의 웅덩이’…승용차2대 추락 6명 死傷
수정 1999-05-17 00:00
입력 1999-05-17 00:00
이 사고로 엑센트승용차에 타고 있던 박정규씨(24·서울 용산구 후암동)와문혜련(23·서울 양천구 신정동)씨 등 3명이 숨졌다.또 엑센트승용차 운전자이씨등 3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1999-05-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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