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제·용미리 시립묘지-유실분묘 위령비 완공
수정 1999-05-13 00:00
입력 1999-05-13 00:00
서울시는 12일 지난해 수해때 유실된 분묘 316기의 유가족들과 합의를 거쳐 합동분묘 및 위령비를 완공,16일 준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합동분묘 및 위령비는 용미리와 벽제리에 각각 한곳씩 세워졌으며 위령비에는 조병화 시인의 추도시가 새겨져 있다.
1999-05-1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