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배분않기로…2與 정치개혁4人소위 합의
수정 1999-05-13 00:00
입력 1999-05-13 00:00
국민회의 이상수(李相洙) 정동채(鄭東采)의원과 자민련 김학원(金學元) 허남훈(許南薰)의원은 12일 오후 국회에서 양당 정치개혁특위 4인소위를 열고이같이 결정했다.
양당은 또 지구당을 폐지하거나 대폭 축소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국민회의는 시·도지부 이외의 지구당은 모두 폐지하되,중앙당이 관할하는 연락사무소를 두고 선거 직전 한시적 ‘선거구위원회’를 두는 대안을자민련에 제시했다.
1999-05-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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