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책발굴 ‘연구 동아리’ 결성
수정 1999-05-07 00:00
입력 1999-05-07 00:00
북제주군(군수 申喆宙)은 오는 6월부터 6급이하 직원들만으로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고 제도를 개선하는 동아리 연구 모임을 갖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연구 대상은 일반행정·민원행정·1차산업·환경·건설 등 5개 분야다.주 2회이상 근무시간 이후 통합행정자료실에 모여 분야별로 시책 개발을 위한 저마다의 주장을 펴게 된다.
비단 업무와 관련된 시책이나 제도 개선사항 뿐만 아니라 인터넷 등 정보활용 매체를 통해 발췌한 전국 및 세계의 우수시책들도 서로 연구하고 발표한다.
5급이상은 자문역할을 맡는다.연구결과는 월요연찬회나 군정조정위원회때발표한다.채택된 우수 시책들은 행정에 반영된다.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1999-05-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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