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서 5중 추돌사고 관광버스 추락… 57명 부상
수정 1999-05-07 00:00
입력 1999-05-07 00:00
이 사고로 부림관광버스와 봉고트럭이 8m 아래 밭으로 굴러 버스 운전사 홍씨와 허동원(67·경북 경산시 하양읍)씨등 승객 57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한일병원과 중앙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앞에 가던 봉고트럭이 급정거하는 것을 미처 관광버스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1999-05-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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