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이질 45명 또 발생-보건당국 긴급 역학조사
수정 1999-05-07 00:00
입력 1999-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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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조사반 관계자는 “이번에 발견된 세균성 이질균은 치사율은 없으나 전염성이 강하다”며 주민들에게 “물과 음식 등을 반드시 끓이거나 익혀서 먹을 것”을 당부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
1999-05-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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