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연구위원 3명 임명
수정 1999-05-07 00:00
입력 1999-05-07 00:00
외교안보연구위원으로 일해온 정경일(鄭慶逸)·이장춘(李長春)·이승곤(李承坤)씨는 본부대사로 물러났다.
장선섭(張瑄燮)경수로기획단장과 김세택(金世澤)씨는 외교안보연구위원에유임됐다.
정부는 지난해 외교통상부의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15명이던 외교안보연구위원을 5명으로 줄였다.
1999-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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