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민권운동가…잭슨목사는 누구인가
기자
수정 1999-05-03 00:00
입력 1999-05-03 00:00
90년엔 쿠웨이트와 이라크로부터 외국인 부녀자 인질들을 데리고 나오는 데에도 공을 세웠다.
84,88년 대선에 출마한 적이 있는 그는 시카고에 있는 ‘레인보우 푸시 연합’이란 단체를 창설,운영중이며 최근에는 빌 클린턴 대통령의 아프리카 문제 전담특사로도 활약했다.이번에는 백악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개인자격으로 종교 지도자 등 26명의 사절단을 이끌고 베오그라드로 들어갔다.
이창구기자 window2@
1999-05-0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