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재근·김상식등 패션모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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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5-01 00:00
입력 1999-05-01 00:00
프로농구 SBS의 주장 정재근과 김상식 홍사붕 등 6명이 대한매일신보사가발행하는 패션매거진 ‘파르베(FARBE)’에 모델로 등장한다.

이들은 오는 3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데이라이트’ 스튜디오에서 정장과 캐주얼 등 올여름 유행할 의상을 입고 ‘파르베’ 6월호에 실릴 사진을찍는다.촬영장면은 SBS-TV의 ‘한밤의 연예’를 통해 방영된다.

지난 3월 20대 초반의 여성을 겨냥해 창간된 ‘파르베’는 화보 중심의 새로운 패션 전문지로 발매와 동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1999-05-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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