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안 태국총리 離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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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4-28 00:00
입력 1999-04-28 00:00
추안 릭파이 태국총리가 2박3일간의 공식 방한일정을 마치고 27일 오후 이한했다.

추안총리는 방한기간중에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경제·통상·안보분야의 실질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으며,한국의 대북포용정책에 대한 지지입장을 표명했다.

이도운기자
1999-04-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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