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江龍 횡설수설 고의적 거짓말 가능성
수정 1999-04-27 00:00
입력 1999-04-27 00:00
검찰은 마약 심리분석가인 전문의 2명에게 의뢰한 김씨에 대한 정신감정 결과를 이같이 밝히고 “공범 김영수(金永洙)씨도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검찰은 또 유종근(柳鍾根)전북지사측이 김씨에게 도난당한 3,500만원을 비롯해 현금자산 2억1,000만원에 대한 소명자료를 제출해옴에 따라 이날부터분석작업에 들어갔다.
인천 김학준기자 hjkim@
1999-04-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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