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유전자특성 분석 적합…대검 새 감식기법 특허 출원
수정 1999-04-23 00:00
입력 1999-04-23 00:00
대검 과학수사과 유전자 감식실(李丞桓 실장)과 서울대 이정빈(李正彬)교수팀은 22일 “4년여에 걸친 연구 끝에 한국인의 특성에 맞는 16가지 감식기법을 조합해 만든 ‘4종 4중 감식법’을 개발,국내 수사기관으로는 처음으로특허를 출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9-04-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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