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3억원 조성…元喆喜전회장 오늘 영장
수정 1999-04-21 00:00
입력 1999-04-21 00:00
수사관계자는 “원 전 회장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이미 물증을 확보해 사법처리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검찰은 지난달 2일부터 시작한 농·축협 비리 수사결과를 다음달 3일쯤 발표할 예정이다.
임병선기자 bsnim@
1999-04-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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