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자금 대출 금리 평화銀, 9%대로 인하
수정 1999-04-21 00:00
입력 1999-04-21 00:00
평화은행은 21일부터 일반 주택자금대출 최저 금리를 종전 연 10.75%에서 9.75%로 1%포인트 인하한다고 20일 밝혔다.
평화은행은 정부재원으로 운영하는 근로자 주택자금대출은 연 7.0%의 금리를 적용하고 있어,요건을 갖춘 사람이 근로자 주택자금과 일반 주택자금을함께 대출받으면 연 8%대의 금리만 물면 된다.
일반 주택자금은 분양금액의 70% 범위에서 최고 2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오승호기자 osh@
1999-04-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