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나래 새감독 최종규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4/19/1999041901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4-19 00:00 입력 1999-04-19 00:00 프로농구 나래는 18일 공석중인 감독에 최종규 한국농구연맹(KBL) 심판위원장(53)을 영입하고 전창진씨(삼성코치)를 코치에 임명했다.연봉은 최감독이1억3,000만원,전코치가 8,000만원이며 계약기간은 모두 2년. 1999-04-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