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亨根의원 인권위 발언 대비…정부입장 피력 반박자료 준비
수정 1999-04-19 00:00
입력 1999-04-19 00:00
외교부의 한 당국자는 18일 “다른 나라 NGO에 동참해 인권위에서 발언하는 것은 인권위에서 인정하는 합법적 통로라 어쩔 수 없지만,한나라당 의원들이 발언을 하게 되면 그에 대한 정부의 인권보호 의지를 밝히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에 따라 오는 21일 주제네바 대표부의 장만순(張萬淳)대사 또는해당 공관 외교관을 통해 정부의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1999-04-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