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부동산경기 과열 아니다”
수정 1999-04-14 00:00
입력 1999-04-14 00:00
재경부는 최근 부동산가격을 과열이 아니라고 전제하고 그 이유로 ▲미분양 물량이 아직도 9만호가 넘는데다 ▲서울지역 아파트 가격이 평당 545만원으로 작년 11월 534만원과 별 차이가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또 ▲주택보급률이 93%로 70년대와 달리 투기 우려가 없다고 밝혔다.
1999-04-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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