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동차 등록대수 지난달부터 다시 증가
수정 1999-04-10 00:00
입력 1999-04-10 00:00
서울시는 지난달말 현재 서울지역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221만838대로 2월말에 비해 1,858대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이는 하루 평균 60대가 늘어난 것이다.
배기량별로 보면 800㏄미만 경승용차는 1,149대 늘어난 7만9,958대였고 1,500㏄ 이상의 중·대형차도 2,300여대가 늘어났다.반면 800㏄ 이상 1,500㏄미만 소형차는 3,845대가 감소한 70만7,288대로 조사됐다.
1999-04-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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