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대통령은 7일 오후 청와대에서 빌 영 미국 하원 세출위원장과 하원의원 4명 등 일행 5명을 접견했다.또 마이클 반즈 미국 국가정책센터(CNP)이사장을 면담했다.金대통령은 이들과 만나 “한·미 두나라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병행발전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경제협력의 확대를 추진해야 한다”며 “특히 대북 문제 공조를 포함한 동반자관계를 심화 증진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梁承賢
1999-04-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