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피해자 조사 女警이 전담한다
수정 1999-04-07 00:00
입력 1999-04-07 00:00
李茂永서울경찰청장은 6일 일선 경찰서 형사반장 및 조사관 회의에서“성폭력 피해 조사를 남자 형사가 담당,피해 여성의 성적 수치심으로 인해 구체적인 피해 사실이 밝혀지지 않는 일이 많았다”면서 이같이 지시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내 경찰서는 강력반에 성폭력 피해자를 조사할 여경 2명을배치한다.
1999-04-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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