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폐목재로 공원 꾸민다
수정 1999-04-04 00:00
입력 1999-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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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목수기술을 가진 공공근로자를 활용해 구민회관 분수광장,버스정류장,주말농장,어린이공원,근린공원,산책로,등산로에 통나무 의자 200개를제작·설치했고 신투리공원 안의 자연학습장에도 식물명패 91개를 달아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살렸다.
1999-04-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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