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배구 4인방 삼성화재 입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4-04 00:00
입력 1999-04-0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지난 2월 대학을 졸업한 차세대 공격수 장병철(195㎝.성균관대)과 세터 최태웅(185㎝),석진욱(186㎝.이상 한양대),명중재(206㎝.경희대) 등 대학배구‘4인방’이 삼성화재와 3일 계약했다.

계약금은 장병철이 3억원으로 가장 많고 최태웅이 2억5천만원,석진욱 2억원,명중재가 1억8천만원.

한편 이들의 삼성화재 입단에 현대자동차와 대한항공,LG화재 등 3팀은 “삼성이 드래프트 약속을 어기고 끝내 자유경쟁으로 선수를 선발,최악의 경우팀해체도 고려하겠다”고 밝혀 배구계에 파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1999-04-0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