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남북음악회’추진
수정 1999-04-01 00:00
입력 1999-04-01 00:00
이벤트 기획사인 CNA코리아측은 특히 이 공연에 소프라노 曺秀美씨와 미국의 흑·백 소프라노 바버라 헨드릭스와 바버라 보니 등 세계수준의 성악가들도 합류시키는 방안을 구상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지난 25일 (주)CNA코리아(대표 裵慶煥)를 ‘99평화를 위한 국제음악회 평양·서울공연’사업을 위한 협력사업자로 승인한 바 있다.
具本永
1999-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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