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봄맞이 대청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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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3-31 00:00
입력 1999-03-31 00:00
서울시는 4월 1일을 ‘봄맞이 범시민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서울시 전역에서 환경정비활동을 벌인다.

오전 7시부터 25개 자치구별로 5만여명이 참가해 한강지천 근교,산동네 뒷골목,도로변 등에서 대대적인 청소활동을 벌이며 시와 종로구는 교보빌딩에서 종로5가까지 2㎞에 걸쳐 껌제거,가로변 물청소,지하철환기구 청소, 불법광고물 제거 등을 실시한다.

시는 앞으로 자치구별로 매월 1일 또는 15일을 ‘우리동네 깨끗이 청소하는날’로 정해 지역실정에 맞는 대청소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다.
1999-03-3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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