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영상·음반산업 지원센터 내년 3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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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3-30 00:00
입력 1999-03-30 00:00
에니메이션·게임·컴퓨터·캐릭터·음반·방송영상·영화 등 문화산업을총체적으로 육성할 영상·음반산업 종합지원센터가 대전에 생긴다.

대전시는 29일 엑스포과학공원내 초고속 정보통신 체험관을 한국통신으로부터 기부체납받아 정보지원실,기술지원실,교육훈련실,전시지원실,창업보육기능실 등의 시설 설치를 내년 1월까지 마친 뒤 3월중 이 센터를 개관하기로했다.



시는 국비와 시비 등 모두 30억원이 투입될 이 센터를 엑스포과학공원(공사)에 위탁 운영시키고 영상·음반 관련업체에 첨단기술과 장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영상·음반산업은 21세기 지식산업으로,중소기업 위주의 미래산업구조에 적합한 고부가가치산업이다.
1999-03-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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