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原電 2호기 또 고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3-29 00:00
입력 1999-03-29 00:00
영광 원전 2호기가 1주일 사이에 4차례나 가동이 중단돼 안전운행에 우려를 낳고 있다.

영광원자력본부는 27일 밤 11시쯤 2호기(가압 경수로형·95만㎾급) 증기 발생기안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28일 오전 7시15분 가동을 중단하고 점검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원전측은 “수리가 끝나는 데는 최소한 한달이 걸린다”고 밝혔다.
1999-03-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