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아트홀 개관기념 음악 페스티벌
수정 1999-03-25 00:00
입력 1999-03-25 00:00
영산아트홀은 지난해 5월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 사옥에 들어선 이후 지금까지 연주에 적합한지를 시험해왔으며 이번에 정식으로 문을 열게 됐다..
이번 페스티벌의 특징은 장르가 다양하다는 점과 클래식 대중화의 차원에서 크로스오버 등 여러가지 시도가 이루어진다는 점이다.4월10일 공연은 음대학생의 경우 무료이다.(02)761-1587∼8
1999-03-2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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