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주 선박에 무력행사키로
수정 1999-03-25 00:00
입력 1999-03-25 00:00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총리는 이날 오전 참의원 본회의에서 “이번 대응을 토대로 법 정비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무라 마사히코(高村正彦) 외상은 24일 북한쪽으로 도주한 괴선박의 인도문제와 관련,베이징(北京)의 북한대사관과 뉴욕 주재 유엔대표부 등 외교채널을 통해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영해를 침범한 선박이 북한의 영역으로 들어갔을 경우 포획,인도를 요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1999-03-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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