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금창리 核사찰 참여 희망”오부치총리 밝혀
수정 1999-03-19 00:00
입력 1999-03-19 00:00
오부치 총리는 이날 중의원 방위지침 특별위원회에서 미국과 북한이 합의한 금창리 지하핵의혹시설의 사찰과 관련,“일본이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면일본 국민에게 북한 경수로 건설 지원에 대한 협력을 부탁하는 것이 손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1999-03-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