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企調委長 鄭東采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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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3-17 00:00
입력 1999-03-17 00:00
국민회의총재인 金大中대통령은 16일 내각제 관련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사의를 표명한 薛勳기조위원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에 鄭東采의원을 임명했다.또 수석부대변인에 金忠一의원을 임명했다.
1999-03-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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