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약돌]장기기증 운동서 실천으로…전북지역본주 安秉喆씨
수정 1999-03-15 00:00
입력 1999-03-15 00:00
吳씨는 장모가 만성신부전증으로 사망한 것을 계기로 지난해 2월 직장을 그만두고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환자 50여명에게 장기 기증자를 연결해준 吳씨는 “얼굴도 모르는 환자들을위해 선뜻 자신의 장기를 내주는 사람들을 보면서 신장을 기증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吳씨는 골수 기증도 신청해 놓았다.
金美京 chaplin7@
1999-03-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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