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개막전 명칭 ‘티켓링크컵’으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3/13/19990313018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3-13 00:00 입력 1999-03-13 00:00 프로축구연맹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99프로축구 개막전으로 열리는 슈퍼컵 명칭을 ‘티켓링크컵’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98정규리그 챔피언 수원 삼성과 FA컵 우승팀 안양 LG가 벌이는 이 대회 우승상금은 2,000만원이다. 1999-03-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