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北참사관 韓國行 희망
수정 1999-03-12 00:00
입력 1999-03-12 00:00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11일 洪씨의 이같은 의사를 태국정부로부터 비공식 통보받고 현재 구체적 진의를 파악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洪씨가 망명지로 한국만을 지목한 것인지,몇개 나라 가운데한국도 포함돼 있는 것인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그는 또 태국 소재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관계자가 현재 洪씨를 상대로 망명의사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1999-03-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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