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자랑스런 大卒生’ 206명 초청 오찬
수정 1999-03-12 00:00
입력 1999-03-12 00:00
각대학 수석졸업자들을 초청했던 종전 관례에서 벗어나 이날 오찬에 지체부자유자나 자신의 전공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졸업생들을 초청한 金대통령은 “이제는 졸업장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실력이 중요한 시대”라면서이같이 역설했다.
1999-03-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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