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유류 중간상인등 36명 고발
수정 1999-03-09 00:00
입력 1999-03-09 00:00
이들은 지난해초 국제통화기금(IMF)사태 극복을 위해 범국민적으로 벌어진‘금 모으기운동’을 악용,자신들의 배를 불린 것으로 조사됐다.
국세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서울,중부,경인 등 수도권 3개 지방국세청이 합동으로 집중적인 세무조사를 벌여왔다.
魯柱碩 joo@
1999-03-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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