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自 노조집행부 총사퇴…사측 시트사업부 매각 반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3-05 00:00
입력 1999-03-05 00:00
현대자동차 노조 집행부(위원장직대 黃致秀)가 4일 총사퇴했다.

노조 집행부는 이날 사내 연수원에서 열린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시트사업부매각 등 회사측의 구조조정 추진에 맞대응하는 데 현 집행부로는 한계가 있다며 총사퇴를 선언했다.

노조는 새 집행부 구성을 위한 선거 조기 실시와 파업 지도부 구성 등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9-03-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