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아파트 6개월째 감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3-02 00:00
입력 1999-03-02 00:00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가 지난해 3월 이후 처음으로 10만가구 이하로 떨어지는 등 6개월째 감소했다.

1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 1월 현재 모두 9만7,418가구로 전달보다 5.1%(5,283가구)가 감소,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연속 줄어들었다.



지역별 미분양 주택은 수도권이 2만4,987가구(-9.1%) 5대 광역시가 2만8,485가구(-4.1%) 기타 지역이 4만3,946가구(-3.5%)등이다.

규모별로는 18∼25.7평 중형 미분양 주택의 감소 폭이 -7.7%로 대형주택(-4.9%)및 소형주택(-1.9%)보다 컸다.
1999-03-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