泰 “잠적北외교관 귀국강요 불가”
수정 1999-02-27 00:00
입력 1999-02-27 00:00
수쿰판 차관은 26일 영자지 방콕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정부는 홍의 운명을결정함에 있어 인도주의 및 인권원칙을 감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9-02-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